November 2009
바닷가에 흔해 빠진 맨들맨들한 차돌처럼 행동해선 안되고 실수가 있다고 해도 튀어야 한다. 튀면서 협력해야 한다. 청와대 직원들은 힘이 들면...
–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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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로 애앨앫앨범 한장 질렀
http://bit.ly/6VcxLD
naneun:
달려!
Delete this post?
yes.
RT aon9 @kaerusan...
– aon9 on 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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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hdog:
bardiche-side-b:
pdl2h:
inf:
使い方にもよるが「みんなが何が好きか」を知りたい人にとってTumblrは意味が薄い。「自分が何が好きか」を知りたい人には向いている。だからランキング好きなタイプには受けないと思う。
少女マンガや女性マンガを研究している&好きなら読んでおくとかなり視野が広くなりますよ。特に詩とモノローグ、セリフの混同について、疑問に思う人、調べたい人はぜいい。...
– ami yoshida on Twitter
umibuta:
아이폰 때문에 아주 난리가 난 모양이다.
저도 몹시 갖고 싶어요.
하지만, 공짜폰 의무 사용기간이 2년인데 아직 4개월밖에 안된ㅠㅠ
한 번 더 곱씹으며
무지 기대된다!
徳ちゃんのは即興のソロ。サックスなんですが、まるでサイン・ウェーブのような、端正で美しいサウンドです。眠気を誘発します(笑)。
– 天狗と狐 その他 - gesubanchoの日記
umibuta:
마음이 쓸쓸할 때마다 일본 개그 프로그램을 양껏 다운 받아 보는게 내 취미이자 버릇이다. 오늘도 오래간만에 왁자지껄 혼자 웃어가며 보았다. 다 좋은데 집에 올 때 맥주 한 캔 사오려다 접었던건 정말 계산착오다. 맥주 한 캔 했으면 웃다가 지쳐 잠들었을텐데 힘이 너무 빠지니 다시 우울해진다.
올리신 글과 영 관련이 없는 얘기인거 같아 미안하지만,
일어가 되던 영어가 되던 무언가 잘해봤음 좋겠는데
그럼 뭔가 새로운 세상이 열릴거 같은
언어장벽이란게 있잖아요.
요즘엔 그나마 번역기의 힘을 톡톡히 빌려서
어느정도 서로 소통할 수 있다는게 너무나도 감사해요.
근데 감사?
아무튼
참 퇴근하면서 사온 맥주가 냉장고안에 있긴한데 저도,
이제
래피드쉐어도 슬슬 짜증을 짜증을 돋우는
BAN!
How to Be Like Max Fischer →
Be clean. Shower often, and keep your hair as neat as possible. Make sure all your clothes are ironed and freshly washed.
이런 글귀도 보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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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제목이 착착 감긴다.
묘한 중독성.
gnuレコ発日曜です! - ヒバリ日誌 →
note103:
note103さん「check」
괜찮을까? 이 친구들..
호스와 같은 발랄함은 덜해보여서
그래서 선뜻 구매하기엔 망설여지는
아마도 추측하건데 조금 시끄러운락 같은거 아닌가
차라리
아예 eai 같은면 지를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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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얼에서 나온다는 토모야 이즈미의 만화책 재미날거 같다 분명 이 친구는 제 정신이 아니다ㅋ
– 케익안에氏님의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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かえるさん - 着飾る愛の歌 (via ラジオ 沼 ) →
브로큰 잉글리쉬
알프레드 하쓰氏 『마나폰』 씨디 필드 레코즈에 입고 되었어요.
저번 더 씽 공연장에서 찾으셨잖아요.
그럼,
http://bit.ly/7ikV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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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열라 좋음. 호스의 콘서트 앨범(Hibari Music, hmcdr-01) 찾는다고 했더니 누군가가 복사본을 보내준단다. 덥썩! :) ...
– daehyoung (cincake) on Twitter
aayl:
신이시여.. 내게 체력을 주소서.. 일주일만이라도.
이 노래가 떠올랐.
힘을 내시라, 빠쌰~♡
what a bummer :(
- 우리가 누구이고 진정으로 원하는 게 무엇인지를 잊게하는 모든 것, 그것 때문에 우리는 생산하고 또 생산하며 돈을 버는데 열중한다
- 전쟁을...
– 파울로 코엘료의 <승자는 혼자다> 중에서 (via 아침공간)
나 저 앨범 집에 있는데
자랑은 물론 아닌,
우비차림으로 사냥개 목줄 잡고 줄지어 서있는 모습이 다음세대의 힙합 앨범에서나 볼 법한 포즈아닌가. 감상 전부터 두근두근.
– 異夏夜님의 미투데이
구시렁.
naneun:
추워서 꼼짝도 하기 싫다.손가락 발가락이 어는 느낌.살짝쿵 목도 아프고.급격한 변화도 아니건만.계절이 변화하는 것에 더욱더 민감해지는 나.요즘 부쩍 물을 쓰며 아프리카 여인과 아이들이 생각하게 되는데.오늘은 문득 가스를 쓰며 나중에 물이 부족해지는 사태가 벌어지면 어떡하나.미리 강이나 호수가로 이사가야하나.그럼 홍수는 어쩌지.이런 알송달송한 생각을 하였다.차가워지는 날씨만큼 까칠해지는 성미. 속에서는 부대끼지만 토하지 못하고 견뎌내는.이러한 상태 덕에? 우연히 첼로 소리가 좋아졌다.얼마나 갈지는 모르지만.
첼로소리 얘기하시니 영화 『달콤한 인생』이 떠오른 .. 거기서 신민아가 .. 첼로 선율의 곡을 하나 선사해 드리겠습니다. 물론 해팔님에게 but it’s not...
패션감각은 ㅇ벗지만, 니트 안에 입는 남방은 바지안에 집어 넣지 않고 바깥으로 내어 입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