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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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어떤것에서 기쁨을 느끼는 줄 아세요?
남편이 쓰레기를 버려주고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져주고
장모님의 생일을 기억할때
여자들은 사랑받고 있단 느낌을 가집니다.
나를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게 되죠.
이렇게 보호받고 있다는 느낌을 확실히 갖게 되면
여성은 심리적인 안정과 만족을 느끼게 되고
성관계를 맺었을 때도 만족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성행위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하면 오산이죠
섹스는 만족스러운 관계에서 오는 즐거움인데
이런관계는 잠자리 말고 생활속에서 쌓이는 겁니다.
- Q채널 다큐 오르가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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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9시.. Ami
내일은 건강검진도 있으니 일찍 귀가해서
놓치지 않고 봐야겠다.
#DOMMUNE <5/30日>...
– Twitter / Domm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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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口さんすげー
– Twitter / Hirama Takahi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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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669-8520 : 바뿌나? 여자 소개시켜줄까?ㅋ
010-5655-687 : 병진.
소름돋는
naneun:
cincake:
재미돋는 음악이 듣고 싶다.
재미’돋는’이란 표현이 참 신선하네요. 돋는 돋는. 자꾸 해보니까 재밌어서 실실대는 중. 재미는 이렇게 소소한데서 느낄 수 있는 것인가 봅니다.
washed skinny 진 입는 친구들이 즐겨 쓰는 말이라던데..
물론 저와는 관계ㅇ벗는,
중요한건 해팔님 기쁘게 해드려 너무 기분 좋은 거.
좀
재미돋는 음악이 듣고 싶다.
naneun:
cincake:
naneun:
한동안 해골 문양이 여기 저기 보이더니 요즘은 날개 문양이 여기 저기 너도 나도. 볼때마다 기분이 씁쓸해져.
해골? 날개? 악마와 천사일까… 씁쓸.
무슨 뜻을 내포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아마도 그냥 이유없이 혹은 괜찮아보여서 착용을 하거나 붙이거나 하는 듯해요. 제가 왜 씁쓸한 느낌을 갖는 지는 저도 일일이 말로 풀기가 어렵네요.
저때문이 아니었음.
2살 유아가 흡연, 친아들 노예경매 그리고 한살 여아의 스노보딩.
난 가뜩이나 표정관리 못하는데 그것도 태생적으로
아무개와 아무개 사바사바
입이 근질근질
쪼깨고 싶은 내 표정
하지만 차마
그래서 얼굴근육을 억지로 억죄는
(via benedictdrew)
naneun:
한동안 해골 문양이 여기 저기 보이더니 요즘은 날개 문양이 여기 저기 너도 나도. 볼때마다 기분이 씁쓸해져.
해골? 날개? 악마와 천사일까… 씁쓸.
My Top 5 Artists (Week Ending 2010-5-23) →
bobobilbjorn:
People Like Us and Ergo Phizmiz (7)
DJ Screw (7)
MoHa! (3)
Sun Ra (2)
Bernard Parmegiani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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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저도 대단히 좋아해요! ^^
こんなことつぶやくべきではないかもしれない。けど言わせてくれ。小沢健二のコンサートに、岡崎京子が来てたん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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